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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SNNC, 고객 생활환경 개선·기록 남기는 봉사 실행

이번 봉사활동은 재가 복지 서비스 고객을 위한 생활환경 디자인사업(방역 지원 및 환경 개선)의 하나로 장애인 정서 지원을 위해 이뤄졌다.

등록일 2022년06월29일 16시37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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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이 포스코 SNNC와 고객 생활환경 개선 및 기록을 남기는 봉사를 진행했다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이 24일 포스코 페로니켈 법인 SNNC (사장 김준형) 임직원과 찾아가는 사진관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재가 복지 서비스 고객을 위한 생활환경 디자인사업(방역 지원 및 환경 개선)의 하나로 장애인 정서 지원을 위해 이뤄졌다.

포스코는 올해 글로벌 모범 시민 위크로, 많은 봉사자가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봉사에 참여했다.

생활환경 디자인사업(방역 봉사)을 수행한 SNNC 마음나누리방역 봉사단은 채택된 가정을 찾아 위생이 취약한 화장실·베란다·옷장 위·창고까지 방역 소독을 진행한 후 외부 벌레 유입이 될 수 있는 곳에 벌레 퇴치 약을 부착하고, 쾌적하게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환경개선사업으로는 중마동 1가정, 광영동 1가정을 찾아 집 안 대청소를 비롯해 집 내부에 쌓인 쓰레기와 쌓인 옷가지들을 정돈하고 고객의 요청대로 가구 재배치를 하는 등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SNNC의 기록을 남기는 사진 봉사단도 진행했다. 사진 봉사단은 장애인 가정에 직접 찾아가 일상생활 속 사진을 찍으며 “고객님들이 좀 더 행복하기를 바라고, 사랑합니다”라는 따뜻한 인사말을 건넸다.

정헌주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장은 “복지관은 SNNC와 봉사활동을 통해 일상의 행복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에서 함께 은혜로 하나가 돼 더불어 행복한 통합 사회 구현을 위해 모두가 함께 발전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SNNC 마음나누리방역봉사단은 고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해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SNNC는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과 함께 매월 환경 개선, 기록을 남기는 봉사, 비대면 Drive Thru 재가 장애 가정 밑반찬 배달 사업 등 꾸준히 관내 장애인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박성훈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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